남북 3차 적십자회담 내년 연기
수정 2000-12-11 00:00
입력 2000-12-11 00:00
남북 적십자회담의 북측 대표인 최승철 단장은 10일 남측 수석대표인 박기륜(朴基崙)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앞으로 전화통지문을 보내“남북관계 일정과 연말 사정으로 3차 적십자회담을 새해로 넘겨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석우기자 swlee@
2000-1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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