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金成 서울경찰청장 사퇴
수정 2000-12-11 00:00
입력 2000-12-11 00:00
지난 7일 취임한 박 청장은 이틀만에 물러난 최단명 수도 치안총수가 됐다.최인기 행자부 장관은 10일 “후속 인사는 노벨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대중 대통령이 귀국한 이후인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 초에 단행할 방침이며, 규모는 소폭”이라고 밝혔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0-12-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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