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임원 인사
수정 2000-12-09 00:00
입력 2000-12-09 00:00
또 황두열(黃斗烈·57),이건채(李健采·58) 부사장을 부회장으로,김창근(金昌根·50)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신 상대적으로 젊은 임원진을 기용했다.
임태순기자 stslim@
2000-12-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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