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인터넷 보급으로 지자체 간행물 줄어
수정 2000-12-08 00:00
입력 2000-12-08 00:00
부산시는 매년 발행해온 자치법규집 추록간행물을 자치법규 제·개정시 공포후 7일 이내에 시홈페이지 등에 수정입력되고 시민·유관기관 등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열람이 가능함에 따라 내년부터 추록의발간을 중단한다고 6일 밝혔다.예산 3,000만원이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69년부터 매년 책자로 발간해오던 시정백서를 지난해부터 CD-ROM으로 바꿨으며 부산시 홈페이지에 올리고 있다.
올해 1,000장을 발행한 CD-ROM 시정백서를 내년에는 절반정도로 대폭줄이기로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0-12-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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