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노보 편집국장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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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08 00:00
입력 2000-12-08 00:00
KBS(사장 朴權相)가 노보 기사 등을 문제삼아 노동조합 간부 5명을무더기로 징계,반발을 사고 있다.

7일 KBS에 따르면 일본 모리 요시로(森喜朗)총리와의 인터뷰를 방영하면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망언을 삭제한 사실을 노보특보에공개한 KBS노보 편집국장 최성안 기자를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이유로 최근 해임했다.

허윤주기자 rara@
2000-12-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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