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콘서트 또 연기
수정 2000-12-08 00:00
입력 2000-12-08 00:00
콘서트를 주최하는 아이스타측은 “펜싱경기장을 관리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가수에게 대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와 일정과 장소를 바꾸게 됐다”고 밝혔다.백지영은 지난달 29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당초 9·10일 서울교육문화회관으로 예정됐던공연을 오는 24일로 미루겠다고 밝혔었다.
황수정기자 sjh@
2000-12-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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