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강미자 10일 독창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0/12/08/20001208014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0-12-08 00:00 입력 2000-12-08 00:00 현재 경남대 음대교수로 재직중인 소프라노 강미자가 10일 오후8시 LG아트센터에서 독창회를 갖는다.서울대 음대와 줄리어드 음대를 거친 강미자는 수차례의 독창회,3장의 앨범 출시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활동을 벌여오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빌라 로보스 ‘브라질풍의 바하 5번’,카치니 ‘아베 마리아’등을 들려준다.(02)780-5054허윤주기자 rara@ 2000-12-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