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반월공단 일대 대기오염 상시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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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06 00:00
입력 2000-12-06 00:00
악취가 심해 주민의 집단민원을 야기해온 경기도 시화·반월공단 일대의 대기오염을 상시 단속할 특별대책반이 5일 발족했다.

안산출장소장을 반장으로 하는 특별대책반에는 환경부와 경기도,시흥시,안산시 소속 공무원, 시민단체 소속원 등 75명으로 구성됐으며,1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대책반은 시화·반월 공단의 악취발생 요인을 찾아내 해결책을 강구하고 전반적인 대기오염 방지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술지원반도 별도로 구성됐다.

이도운기자 dawn@
2000-12-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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