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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06 00:00
입력 2000-12-06 00:00
‘평화와 통일의 나무’는 김대통령 내외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적은엽서와 소품으로 장식한 크리스마스 트리로, 여성 당직자들은 엽서에적힌 메시지를 모아 청와대에 보낼 예정이다.
●경제한파 때문에 의원들의 후원회에도 ‘냉기(冷氣)’가 돌고 있다.
국정감사가 끝난 지난달 중순 이후 하루 평균 4∼5명의 의원들이 후원회를 열고 있지만,모금액은 15대 국회 말인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기업 관계자나 재력있는 지인들이 보내는 두둑한 봉투는 거의 사라지고,5만∼10만원의 소액 후원금이 대부분으로파악되고 있다.
2000-12-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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