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건씨 한나라 상대 소송
수정 2000-12-05 00:00
입력 2000-12-05 00:00
신씨는 소장에서 “특위위원장인 이부영(李富榮)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달 30일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또 서울지검 항의방문때 ‘신전 차장이 진씨의 배후로서 도피를 도와주고 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0-12-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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