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결연 濠 캔터베리市…우호의 상징 태극화단 조성
수정 2000-12-04 00:00
입력 2000-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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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와 자매결연 사업을 펴고 있는 캔터베리시는 돈독한 관계를염원한다는 뜻에서 시청 정원을 ‘프렌드십 가든’으로 이름짓고 태극모양의 화단까지 꾸몄다는 것.
지난 88년부터 자매결연 관계를 맺어온 양 도시는 96년까지 주민 대표 및 기업인,공무원,지방의원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서로 오가는등 꾸준한 교류를 해왔다.
임창용기자
2000-12-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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