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 前대통령 장남 을지서적 인수
수정 2000-12-04 00:00
입력 2000-12-04 00:00
이에따라 을지서적 대표 방용남(方勇男·55)씨는 을지서적 회장에추대됐다.또 실질적인 경영권을 가진 대표이사에는 시공사 부사장이자 전씨의 대학친구 김경수(金庚洙·42)씨가 선임됐다.
김주혁기자 jhkm@
2000-1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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