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내년예산 101조원 5일간 심의
수정 2000-12-04 00:00
입력 2000-12-04 00:00
더구나 내년 예산이 무려 101조원에 이르는 막대한 규모인 데도 불과5일 만에 심의를 마치고 본회의에 상정한다니 도대체 제대로 예산 심의를 할 수 있을지 우려된다.차제에 현행 예산심의제도의 전면 쇄신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정기국회가 9일 폐회되므로 326건의 개혁·민생 법안을 처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박인화[전남 진도군 진도읍 교동리]
2000-12-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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