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열, 3억 계약 대한항공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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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02 00:00
입력 2000-12-02 00:00
‘대학 최고의 주포’윤관열(198㎝·경희대)이 대한항공으로 진로가 결정됐다.

대한항공은 1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01년 남자배구 드래프트에서 윤관열을 1순위로 지명했다.윤관열의 계약금은 3억원으로 최고액을 받았다.



현대자동차는 경기대의 센터 신경수(198㎝)를 2억6,000만원에 지명,중앙 블로킹을 보강했다.LG화재는 성균관대 재간둥이 이동훈(186㎝·계약금 2억2,000만원)을 택했다.

이날 드래프트에서는 대상자 24명 가운데 18명이 지명됐고 이들은이달 23일 열리는 슈퍼리그부터 소속팀에서 뛰게 된다.
2000-12-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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