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우체국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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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01 00:00
입력 2000-12-01 00:00
1일부터 인터넷우체국이 시범 운영된다.

우정사업본부는 30일 인터넷우체국을 시범적으로 설치,200만명에 대한 무료 이메일 보급,인터넷 우편,경조 우편카드 접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전산관리소에 6명의 운영요원으로 인터넷 우체국을 설치하고 업무 증가 정도에 따라 인원을 늘리기로 했다.



인터넷우체국 서비스가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 초 정식 개국할 방침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0-12-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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