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구·지단·히바우두 ‘FIFA 올해의 선수’후보
수정 2000-11-27 00:00
입력 2000-11-27 00:00
피구는 포르투갈을 올해 유럽선수권대회 4강에 올려놓은 활약이 인정돼 처음 후보에 지명됐고 지단과 히바우두는 생애 두번째 수상을 바라보게 됐다.‘올해의 선수’는 전세계 국가대표팀 감독 130명의 투표로 결정돼 다음달 12일 발표된다.
2000-1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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