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李총재“영수회담 생각 없다”
수정 2000-11-27 00:00
입력 2000-11-27 00:00
이 총재는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이 동남아외교를 위해 일을 미루고 나갔고 노벨상 시상식에도 가야 하는 만큼 이같은 일이 끝나야 되지 않겠느냐”고 말해 12월 중순 이후에나 추진할 뜻을 내비쳤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0-11-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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