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노조 “방송사 사용료 안내”
수정 2000-11-24 00:00
입력 2000-11-2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3일 뉴스전문 케이블TV인 YTN의 노조와 서울타워 사업본부 등에 따르면 YTN이 지난 4월 공개입찰을 통해 701억여원에 서울타워를 인수한 뒤 송신탑 이용료를 300∼400% 인상하자 송신시설이 입주해 있는KBS,MBC,SBS는 터무니없이 비싸다며 이용료를 7개월째 내지 않고 있다.
허윤주기자 rara@
2000-11-2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