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플 11월30일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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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24 00:00
입력 2000-11-24 00:00
대한매일신보사가 발행하는 시사주간지 ‘뉴스피플’ 최신호(23일발매,30일자)는 ‘제2의 실업대란’을 커버스토리로 다뤘다.11·3기업퇴출,대우차 부도,금융구조조정 등으로 우려되는 실업대란과 대졸자들의 취업난,그리고 정부의 ‘문제 투성이’ 실업대책을 심층취재했다.

점수 인플레를 몰고 온 2001학년도 수능시험의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수능시험의 변별력 상실을 긴급 진단했다.또 해외로 잠적했다는 소문이 파다한 병역비리의 ‘몸통’ 박노항 원사의 행방을추적했다.

데이콤을 인수하고 끙끙 앓는 LG의 속사정,정보통신 분야의 인사태풍 회오리,U턴한 현대건설 처리 등 경제계의 풍향을 꼼꼼하게 살펴봤다.

부인을 떠나보내고 그 충격을 감당하지 못한 미당 서정주 시인이 얼마전 병원에 입원했다.본지 기자가 병상의 미당을 만나 ‘이 시대의큰 시인’이 던지는 메시지를 담았다.‘안철수 연구소’는 국내 바이러스 퇴치의 메카.그 곳을 움직이는 ‘끼있는’ 전사들을 밀착취재했다.

이 밖에 천년의 향기를 간직한 크로아티아 탐방기와 서양미술 전시장에만 사람이 몰리는 우리 전시 관람문화의 서양편식증 실태를 관심있게 지적했다.
2000-11-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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