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生 경영효율 개선 “영업소 줄고 수입 늘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11-22 00:00
입력 2000-11-22 00:00
공적자금이 투입된 대한생명이 구조조정으로 지점,영업소 등은 준반면 보험료 수입 등은 크게 늘어나는 등 경영효율이 대폭 개선됐다.

21일 대한생명에 따르면 올 회계연도 4∼10월중 월납 초회보험료,계속보험료,총수입보험료는 각각 191억원,4,791억원,7,24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0.1%,13.5%,35.3% 증가했다.

김균미기자 kmkim@
2000-11-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