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가능 기업·협력업체 은행이 책임지고 지원을”
수정 2000-11-22 00:00
입력 2000-11-22 00:00
또 “제2차 구조조정 과정에서 회생 가능한 기업과 우량 협력업체등에 대해서는 채권은행단이 책임지고 자금을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진념(陳稔)재경부장관을 비롯,산업자원·노동·건설교통·기획예산처·금융감독위 등 6개 경제부처 장관들로부터 합동 보고를 받고 “이번 구조조정 기회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을갖고 일해 달라”고 강조하고 “개혁은 흔들림 없이 원칙을 갖고 추진하되 부작용을 최소화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0-11-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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