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수 아시아펜싱연맹회장 재선
수정 2000-11-21 00:00
입력 2000-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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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배 협회부회장은 아시아연맹부회장,김국현 협회 심판이사는 아시아연맹 심판위원장에 각각 뽑혔다.
2000-11-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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