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재 신채호 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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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20 00:00
입력 2000-11-20 00:00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1880∼1936) 관련 국내 4개 단체가 통합된다.

단재 문화예술제전 추진위원회와 단재 기념사업회,단재를 기리는 모임,고령신씨 문중 등 최근 통합을 추진해온 단재 관련 4개 단체는 19일 다음달 8일 발기인대회를 갖고 ‘단재 신채호 기념사업회’로 통합, 출범한다고 밝혔다.



새로 출범하는 기념사업회는 숙명여대 이만열 교수,서원대 김정기총장,청주대 손홍렬 교수 등 5명이 공동대표를 맡으며 이우성 현 단재 기념사업회 회장 등 30인이 발기인으로 참여한다.

청주 김동진기자 kdj@
2000-11-2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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