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重 두산·스페코 컨소시엄 입찰 적격심사 통과
수정 2000-11-18 00:00
입력 2000-11-18 00:00
17일 산업자원부와 산업은행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한전,한중,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입찰 심사 평가단은 이날 참여사에 대한 재무구조와재무 건전성,인수 자금조달 계획,인수후 사업 계획을 종합 평가해 적격 판정을 내리고 이를 통보했다.
두산 컨소시엄은 ㈜두산과 두산건설,스페코 컨소시엄은 스페코와 한라스페코,대아건설로 각각 구성돼 있다.
입찰 참여사들은 오는 20일부터 12월 9일까지 한중에 대한 정밀실사작업을 벌이게 되며 입찰은 12월 12일 실시된다.
함혜리기자
2000-11-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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