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항원사 日서 봤다”제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0/11/17/20001117026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0-11-17 00:00 입력 2000-11-17 00:00 병역비리 합동수사반(공동본부장 李承玖 서울지검 특수1부장·徐泳得 국방부검찰단장)은 16일 ‘병역비리의 몸통’으로 알려진 박노항(朴魯恒·수배중) 원사를 일본에서 봤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청 외사과와 협조해 수사를 펴고 있다고 밝혔다.노주석기자 joo@ 2000-11-1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