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선수협 대표자 회의 연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11-17 00:00
입력 2000-11-17 00:00
프로야구선수협의회는 17일 대전에서 열기로 한 구단 대표선수회의를 다음달초로 연기한다고 16일 밝혔다.

선수협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선수협 활동 재개를 이달말 이후로미뤄달라고 요청해옴에 따라 상호 의사를 존중하는 뜻에서 이렇게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000-11-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