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수정 2000-11-16 00:00
입력 2000-11-16 00:00
올해로 네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남편을 9년 동안 정성껏 돌봐온 양연임씨(32·여·대전시 유성구)가 ‘장한 배우자상’을,홍군식씨(50)와 이애자씨(27·여)가 ‘아름다운 배우자상’을 받았다.
2000-11-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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