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리정보 전산화 내년 예산 690억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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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15 00:00
입력 2000-11-15 00:00
정부는 누구나 원하는 국토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파악해 산업활동및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지리정보체계 확립을 위한 투자를확대키로 했다.

기획예산처는 14일 내년 국가지리정보체계(NGIS) 사업예산을 올해보다 20.2% 늘어난 690억원을 배정했다고 밝혔다.



국립지리원에서 제작하는 지형도를 새롭게 하고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지적도를 전산화하는 데 166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곽태헌기자 tiger@
2000-11-1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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