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주씨 벤처부사장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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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15 00:00
입력 2000-11-15 00:00
가수·방송인 등으로 활동해온 윤형주(尹炯柱·53)씨가 벤처기업인으로 변신했다.

온라인 영어교육 서비스 업체 ㈜인트보(Interactive Voice)는 오는12월1일 1대1 개인맞춤 영어컨텐츠 전문 사이트인 ‘고고잉글리쉬’(www.gogoenglish.com)의 오픈에 맞춰 윤씨를 홍보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은 새로운 사이트 구축에 앞서 홍보대행사를 찾던 중 CM송 제작업체 ㈜한빛기획 대표를 맡고 있던 윤씨를 만나게 된 것이 인연이됐다고 설명했다.윤씨는 “앞으로 온-오프라인 사업을 연계한 영어교육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0-1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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