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인식감독 재계약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0/11/14/20001114022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0-11-14 00:00 입력 2000-11-14 00:00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3일 팀을 4차례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킨 김인식 감독(53)과 3년동안 계약금과 연봉 각 1억5,000만원씩 모두 6억원에 재계약을 맺었다. 이는 팀내 역대 최고 계약금이며 삼성으로 자리를 옮긴 김응용감독에 이어 사상 2번째이다. 2000-11-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