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봉사대 조직, 재난구조 통장도 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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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14 00:00
입력 2000-11-14 00:00
‘각종 재난으로부터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습니다’ 노원구(구청장 李祺載)는 13일 수해 및 화재 등 각종 재난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 즉시 출동,자원봉사활동을 펴는 ‘통장 자율봉사대’를조직,15일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봉사대는 24개 동사무소 668명의 통장중 자율봉사를 원하는 143명으로 구성됐으며 각 동에는 4∼13명으로 조직된 분대도 운영된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11-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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