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 주말까지
수정 2000-11-13 00:00
입력 2000-11-13 00:00
기상청은 12일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13일 아침 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6도,대관령 영하 5도,춘천 영하 4도,대전·수원 영하 1도,서울 0도 등으로 쌀쌀하겠다”면서 “이같은 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13일 낮 최고기온은 영상 8∼18도로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한편 12일 새벽 5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서울시내 곳곳에 첫눈이 내렸으나 곧바로 녹거나 진눈깨비로 바뀌어 적설량은 측정할 수 없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11-1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