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우승 헹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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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13 00:00
입력 2000-11-13 00:00
삼성화재가 현대자동차의 거센 도전을 뿌리치고 남자 배구 정상임을확인했다.

삼성화재는 12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끝난 제3회 금호생명컵 한국실업배구대제전 남자부 결승에서 ‘갈색폭격기’ 신진식의 활약에 힘입어 정승용-홍석민-강병화 신인트리오가 분전한 현대자동차를 3-2로힘겹게 눌렀다.

이로써 삼성화재는 98년 10월 2차대회 이후 5개 국내대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2000-1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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