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광화문에 최첨단 오피스텔 공급
수정 2000-11-09 00:00
입력 2000-11-09 00:00
도심 오피스텔 임대사업자를 겨냥,작은 평형 위주로 설계됐다.평형별로는 18평형 9가구,22평형 12가구,24평형 10가구,25평형 19가구,26평형 91가구,27평형 6가구,29평형 40가구,31평형 3가구,33평형 1가구,35평형 3가구,36평형 1가구,42평형 16가구,43평형 9가구,46평형 9가구 등이다.
지하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3호선 경복궁역과는 1분,5호선 광화문역이 3분 거리인 핵심 역세권에 들어선다.서울 도심의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호텔식 첨단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라고 쌍용건설은 설명했다.입주는 2003년 11월 예정이다.(02)749-8885류찬희기자
2000-11-0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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