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파공작원 가족이 이산가족찾기 신청
수정 2000-11-07 00:00
입력 2000-11-07 00:00
안양에 사는 최대욱씨는 신청서에서 1938년생인 형 진욱씨가 ‘1959∼60년쯤 북파되었음’이라고 명기했다.이씨의 경우도 지난 10월 인터넷으로 제출한 신청서에서 헤어진 형 재성씨가 70년대쯤 북파공작원으로 활동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명기했다.
이석우기자 swlee@
2000-11-0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