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패트롤/ 尹鐵相의원 ‘實査외압설’싸고 공방
수정 2000-11-07 00:00
입력 2000-11-07 00:00
한나라당 이원창(李元昌)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민주당 고위당직자들이 청와대로부터 대검 공안부의 선거관련 문건을 전달받아 검찰과 선관위에 대한 압력과 회유에 들어간 것 아니냐”고 따졌다. 민주당쪽의 방어도 거셌다.김충조(金忠兆)의원은 “야당 주장은 사실을왜곡한 정치공세”라면서 “선관위의 당선자 고발은 한나라당 14명,민주당 21명으로 오히려 민주당이 많다”고 지적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0-11-0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