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사업자 접촉금지…국방부 정보화 윤리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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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04 00:00
입력 2000-11-04 00:00
국방부는 3일 국방정보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사업집행의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방정보화 윤리장전’을 마련,전 부대에 시달했다.

윤리장전은 C4I사업(지휘·통제·통신·컴퓨터·정보) 등 내년부터본격화하는 국방정보화 사업과 관련,무기획득사업처럼 청탁이나 부정·부조리가 개입되지 않도록 이를 철저히 차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장전에 따르면 사업 담당자는 원칙적으로 관련 민간사업자와 접촉해선 안되고,불가피한 경우 자신이 일하는 청사에서만 만나도록 했다.

노주석기자 joo@
2000-11-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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