柳사장, 李碩熙씨에 뇌물
수정 2000-11-04 00:00
입력 2000-11-04 00:00
3일 세풍사건을 수사한 당시 대검 중수부 수사팀에 따르면 유씨는평창정보통신에 앞서 건설업체인 평창토건을 경영하던 지난 97년 세무조사 무마 대가로 이 전차장에게 5,000만원을 건넨 것으로 확인됐다.
김경운기자
2000-11-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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