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씨등 국감증인 채택…검찰 ‘수사 지장’ 반발
수정 2000-11-02 00:00
입력 2000-11-02 00:00
이 사건 수사 책임자인 이기배(李棋培)서울지검 3차장검사는 1일 “국회 정무위가 국정감사 증인 및 참고인으로 채택한 사람 중 상당수는 피의자 또는 중요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면서 “이들이증인으로 출석하면 수사 지연이 불가피하고 진상 규명에도 어려움이예상된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11-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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