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교문 세계新 명중…종합선수권 싱글 90m
수정 2000-11-02 00:00
입력 2000-11-02 00:00
오교문은 이날 70m에서도 343점을 쏴 675점으로 싱글라운드 중간합계 선두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정창숙(대구서구청)이 684점으로 중간선두를 달렸고김남순(인천시청·673점)은 5위,올림픽 2관왕 윤미진(경기체고·672점)은 7위에 랭크됐다.
2000-11-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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