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외국인선수 재계약
수정 2000-11-02 00:00
입력 2000-11-02 00:00
투수 마이클 가르시아와 재계약하기로 한 삼성은 메이저리그 타격왕 출신 훌리오 프랑코를 퇴출시키기로 했다.현대는 3루수 탐 퀸란을잡기로하고 대신 찰스 카펜터를 내보내기로 했다.두산은 거포 타이론 우즈,좌완 투수 마이크 파머와 모두 재계약하기로 했다.우즈는 용병 영입 원년인 98년부터 4년 연속 국내 무대에서 활약하게 됐다.LG는17승투수 데니 해리거를 잔류시키기로 했고 막판 진통을 거듭한 끝에 찰스 스미스는 팀을 떠나게 됐다.
김민수기자 kimms@
2000-11-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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