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성영재선수 영장
수정 2000-11-01 00:00
입력 2000-11-01 00:00
성씨는 지난 97년10∼11월쯤 입대를 앞두고 병역브로커 배모씨에게“군의관 등에게 부탁해 의병전역할 수 있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두차례에 걸쳐 3,5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록기자 myzodan@
2000-11-01 3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