醫·藥·政협의회 오늘 개최
수정 2000-10-31 00:00
입력 2000-10-31 00:00
의·정 대화가 이미 타결된데 이어 30일 속개된 정부와 약계의 대화도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의·약·정협의회가 의약분업사태를 끝낼 수있는 합의안을 도출할 수 있을 지 여부가 주목된다.
회의는 최선정(崔善政) 복지부 장관이 주재키로 했으며 의·약계에서 각각 9명의 대표가 참석한다.
첫날 회의에서는 회의운영방식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유상덕기자 youni@
2000-10-3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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