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남북회담 사무국 부지매입비에 내년예산의 33% 책정
수정 2000-10-31 00:00
입력 2000-10-31 00:00
통일부 관계자는 “그동안 회담 사무국 부지 1만232평 중 사무실과회의장 건물 등 3,500평에 대한 임차료를 지불해 왔다”며 “고려중앙학원측이 부지 전체의 임차료를 지급하거나 부지매입을 요구하는민원을 제기해 민원 소지를 제거하고 남북회담 활성화에 대비한 회담사무국 독립청사 확보차원에서 이를 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10-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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