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라마 訪韓 내년 허용 검토
수정 2000-10-31 00:00
입력 2000-10-31 00:00
외교통상부는 이날 이남수(李南洙) 대변인 명의의 발표를 통해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할 때 올해에는 달라이 라마의 방한을 허용하는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내년 방한에 관한 허가 신청이 있을 경우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0-10-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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