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관왕 윤미진 대한민국체육상 수상
수정 2000-10-28 00:00
입력 2000-10-28 00:00
지도상은 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 전병관을 발굴하고 순창여중 역도부를 창설,5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등 역도 저변 확대에 기여한정인영 순창여중 교사에게 돌아갔다.
연구분야에는 한국체육대학의 강상조 교수,공로분야에는 조경자 대한체육회부회장,진흥분야에는 김정현 전남국민생활체육협회장이 각각수상자로 뽑혔다.
곽영완기자
2000-10-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