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동포돕기 인터넷 자선경매
수정 2000-10-26 00:00
입력 2000-10-26 00:00
시드니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국내 정치인과 기업인,문화예술인등이 기탁한 소장품과 북한 공예 미술품 200여점이 경매에 부쳐진다.
특히 한민족 문화네트워크가 소장하고 있는 조선화를 비롯해 광주비엔날레 북한관에 전시된 서화류,골뱅이 공예품 등 미술품 50점이 선보인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10-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