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南北 각 지방 교류·협력에 나서야”
수정 2000-10-25 00:00
입력 2000-10-25 00:00
김 대통령은 “남북관계 발전에 있어 정부끼리만 친하고,교류를 해서는 안된다”며 “국민적 참여가 필요한 만큼 남북의 각 지방이 교류·협력하는 것이 남북협력의 저변을 넓히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래야 남북관계가 흔들리지 않고 유지된다는 얘기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10-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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