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에 산림욕장
수정 2000-10-24 00:00
입력 2000-10-24 00:00
이 산림욕장은 총사업비 1억2,500여만원이 투입돼 내년 2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성북구는 산림욕장에 ‘만남의 광장’을 비롯해 요즘 노인층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지압산책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남녀노소 모든 주민이 언제나 찾아와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명상의 숲’ ‘체력단련장’ ‘물과의 계곡’ 등을주제로 한 테마광장도 조성할 예정이다.
문창동기자 moon@
2000-10-24 3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