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비과세 저축 23일부터 판매 돌입
수정 2000-10-23 00:00
입력 2000-10-23 00:00
혜택이 많은 만큼 은행권 전체로 최대 100조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각 은행들은 가산금리를 제시하며 유치전에 열올리고 있다.기존상품을 중도해지하고 이 상품으로 ‘갈아타도’ 중도해지 수수료 등 불이익을 안줄 방침이다.▲만65세 이상 ▲장애인 ▲생활보호대상자만 가입할 수 있다.
안미현기자
2000-10-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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